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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나들목 CCTV에 3:31 추락 장면이 찍혀있고
(끌어올리는 장면은 없고 1명만 다시 강비탈에서 올라옴),
마지막까지 같이 있었던 친구A의 '정민군이
언덕에서 넘어져서 끌어올리느라 힘들었다'는
진술이자 자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친구A의 의복을 사건 열흘후에나 조사하는 바람에
이미 버려졌거나(티셔츠, 신발, 양말),
세탁완료 되었거나(잠바, 반바지, 가방), 아니면
그날 신지도 않았던 양말을 감정의뢰하는 뻘짓 조사를 했습니다.
부실수사로 인해 입수경위가 밝혀지지 않은채
사건이 그냥 덮여졌습니다.
검찰 재수사를 통해 그날의 진실을 제발 밝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