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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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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김민전을 중용 하자는 건 12월로 돌아가겠단 뜻입니까 어차피 지지율도 나오지 않으니 반토막 나도 상관없다 이겁니까? 그렇다면 민주당이 계획하고 있는 일과 뜻이 같겠군요

민주당은 이미 자신들이 박원순 10년 문재인 5년 동안 지원해줬던 시민단체들을 이용해 촛불집회와 각종 시위들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임기 초부터 식물대통령 식물정권으로 만들어 버리겠단 뜻입니다 이미 원내대표 당선자가 강한 민주당을 천명했습니다 윤석열 당선인이 말했던 합리적인 민주당 인사들은 전부 사라지거나 도망쳤고 이낙연을 비롯한 그 계파들도 이미 꼬리를 내리고 도망칠 준비 중입니다 민주당은 강성 이재명계가 장악했고 이재명이 꽂아둔 박지현이 비대위원장을 할 정도로 그 기세가 막강합니다 물론 그 뒤엔 운동권들의 이재명 밀어주기도 한몫 했겠지요

이런 상황에서 신지예를 영입한 김한길, 2030 남성들을 비하하고 병역의무를 조롱한 김민전을 중용 하겠단 의미는 무엇입니까 지난 번에도 말했지만 2030들이 없으면 가뜩이나 민주당의 비난과 여론전 뒤집어 씌우기에 당하는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 힘의 앞날이 불보듯 뻔합니다 이미 예전부터 2030 청년들은 국민의 힘과 윤석열 선대위 측에 가짜뉴스와 여론전에 대응하는 팀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해왔습니다 지금 윤석열 인수위와 국민의 힘은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 막으려 하는 형국입니다 미리 초반에 대응햇으면 그냥 넘어갈 일을 언론과 민주당의 뒤집어 씌우기에 번번히 당하고 상처를 다 입은 후에야 뭔가 하려고 합니다 그땐 이미 늦었습니다 그나마 2030들이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문자를 넣어 대응을 촉구하지만 여전히 늦습니다 인수위엔 2030들의 목소리를 드는 창구조차 없습니다 그래서 민주당과 시민단체, 그리고 저들 세력들이 윤석열 인수위에 대한 선전공세나 거짓뉴스를 쏟아내도 제보할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국미느이힘 국회의원 몇명과 예전 청년보좌역들에게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청년보좌역들도 사실상 인수위와 연락이 되질 않는 상태라 자신들도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윤석열 당선인과 인수위에 묻습니다 도대체 이럴거면 용산에 왜 갑니까? 선거에서 상대와의 여론전을 이끌었던 2030 청년들도 막상 대화하고 소통할 창구가 없어 답답해 하는데 이런 상태로 용산에 간들 소통이 되겠습니까? 자리가 사람을 바꾼다지만 윤석열 당선인 주위의 사람들도 당선인 자신을 바꾼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김한길과 김민전은 대선에 아무런 공도 없습니다 오히려 윤석열 당선인의 낙선을 조장한 인물들입니다 당선인이 마지막까지 0.67%차 났던 것도, 12월에 20%로 폭락한 것도, 당선인의 발목을 잡았던 민주당의 무능 무식 프레임도 전부 김한길 김민전 시절에 당한 것들입니다 그때 이미지가 굳어져 정권교체 여론이 높았음에도 고전을 면치 못했던 것을 어찌 잊으셨습니까

김한길 김민전은 오히려 당내 유능한 인재였던 이준석 당대표를 핍박하고 몰아내려고 한 인물들입니다 김한길이 한 일은 신지예를 데려와 20% 추락의 시작을 알인 것이었고 김민전이 이대남 비하로 그 방점을 찍었습니다 기억하십니까? 이재명 지사가 그 모습들을 보며 흐뭇하게 웃고 있던 것을. 그 짤방은 아직도 커뮤니티에 돌아다닐 정도로 유명합니다 네 그땐 이재명도 자신에게 대권이 거의 다왔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만든 장본인이 김한길 김민전입니다 그들은 모두 실패자들입니다 한번 실패한 자들을 계속 기용하는 건 과거 장양 후람 같은 십상시들이 매관매직 하여 무능한 자들에게 고위 관직을 주다 결국 멸망의 길을 간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김한길은 다르다고요? 민주당에선 김한길을 뭐라 부르는지 아십니까? 당쪼개기 분탕종자라 부릅니다 김한길 일당의 패악질을 민주당은 이미 예전에 다 겪어봐서 아는 겁니다 김한길 김민전 신지예가 영입되었을 때 하헌기 대변인이 얼마나 웃으며 좋아했는지 아십니까 민주당 패널들도 방송에서 기쁜 얼굴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오죽하면 국미의힘 대변인에게 민주당 대변인이 우리당 분탕종자들이 다 국민의 힘에 가 있으니 드래곤볼 모으듯 모아서 잘 해보시라며 비웃었겠습니까

2030 청년들이 개복치처럼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도그때문입니다 윤석열 정부는 시작부터 상당히 어려운 일들이 많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버려두고 망친 일들을 다시 회복하고 살리려면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100석 정당으로 172석 야당이 매번 반대할 것이 자명하기에 더더욱 힘들 것입니다 이럴 때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 힘에 힘을 보태고 같이 싸워줄 사람들을 왜 스스로 떠나보내려 하십니까?
김한길 김민전이 2030 다 떠나보내고 오히려 안티로 만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몰라서 그러십니까 그들은 윤석열 정부가 망하면 자신들도 끝난나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못하면 5년만에 또 정권 넘어가고 이준석도 쫓겨날 것이고 결국 2030 남성들은 범죄자로 조롱받으며 살아야 하고 이들보다 더 매운맛인 10대들은 극단적으로 빠져 진짜 미국의 트럼프 지지자들처럼 될지도 모릅니다 지금의 2030 남성들은 자신들이 망하면 10대들이 신남연처럼 될까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윤석열 정부 인수위의 반응과 대응에 개복치처럼 반응하는 것입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어떻게 인수위에 2030 청년들과 소통할 창구 하나 마련하지 않고 이렇게 밀실 독단 인사를 하는지 말입니다 왜 자신들의 지지세력들을 스스로 밀어내려 하십니까 참 이해가질 않습니다김한길을 총리로 앉히면 국민들이 윤석열 정부의 개혁에 대한 진심을 알아줄 것으로 생각했습니까? 김한길이 그런 사람입니까? 문재인이 운동권으로 병풍을 세운 것과 대체 무엇이 다르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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