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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에서 전장연을 만나겠다는 것은 앞으로의 국정운영을 전임정권과 똑같이 할거다라고 보여주는 꼴밖에 더됩니까??
집무실 이전 문제로 반대여론이 더 높음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나아가던 모습은 어디가고 다수의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하는 불법 시위 단체의 의견은 듣겠다고 찾아가면 '아 저렇게 시민들 불편하게 하고 떼쓰면 다 들어주는가 보다' 하고 수많은 단체들이 자기들이 원하는 바가 있을 때마다 앞으로 비슷한 방법으로 시위할텐데 그때마다 다 들어줄겁니까??
전장연은 장애인단체이면서 반미운동과 이석기 석방운동을 한 뒤가 의심되는 단체입니다.
당선인의 대표공약 중 하나인 시민단체 불법이익 환수도 떼쓰면 안할겁니까?
언더도그마에 빠진 현 사회분위기에서 벗어날 생각을 해야지 대놓고 깔아둔 덫에 제발로 빠지는 어리석은 짓을 반복하지 말아주세요.
장애인이라고 위법을 저지르면서 까지 자기권리를 주장할 권리는 없고 몸이 멀쩡하다는 이유만으로 장애인들의 모든 요구를 수용해야 할 의무또한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