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분야는 국방분야 입니다
오늘날 우크라이나 사태와 같이 우리나라의 경우는 오래전부터 강대국과 북한의 전쟁위협에 주가가 출렁이고 자주적이지 못한 외교를 할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한해 50조원이 넘는 되는 막대한 예산을 전투기나 전략무기들을 수입하거나 내부 국방예산에 사용중이지요
그러나 실제로 우크라이나 같은 상황을 보면 가장 필요한 것은 민간인 피해에 대한 대피시설입니다
우리는 오래전부터 민방위 체제에서 고작 학생들은 싸이렌이 울리면 책상밑에 숨으라고만 합니다.
실질적인 벙커가 없기 때문입니다. 지하철이나 아파트 지하 빌딩 지하는 단 몇시간 숨어 지내는곳이지 벙커 개념이 아닙니다
오히려 민간인 외에 청와대나 국방부는 벙커에서 안전하게 진두지휘 하겠지만 실제로 대다수의 국민들이 한달이나 두달정도를 안전하게
대피할 시설이 없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당선자님 잘 들어주세요
그리고 예산은 얼마 들어가지 않고 우리가 당당하게 대외정책에 나설수 있는 제안을 하고자 함입니다
올해부터 당장 공공 학교의 마당이나 정부가 관할할 수 있는 야산중 남쪽기슭면을 활용하여 벙커를 구축해 주세요
전쟁이 나면 단 수백발의 미사일에도 다중이용시설이 파괴되고 민간인 피해는 엄청나며 이에 대한 구조인력 비상상황으로
극도로 혼란해져서 전쟁에 대비한 국력의 소모가 절대적입니다.
즉 전쟁은 언제 일어날수도 있고 한반도의 국제정세는 엄중한데 가장 문제가 되는점은 민간인 피해에 대한 대책입니다
미사일이나 방어체계보다 적들이 무서워 하는것은 대한민국이 과감하게 전쟁을 대비할 수 있는지입니다
고도의 전략무기는 한미방어체계로 충분합니다.
학교마당이나 가용할 수 있는 공간을 콘크리이트로 벙커로 짓고 거기에 한달이상의 비상물자를 물과 의료, 비상통신 체계등을
완비해두어 대한민국이 비로소 전쟁을 방어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자부해야 합니다.
북한이 틈만나면 위협을 해대고 중국이나 러시아 일본등도 잠재적인 적이 되는데 그들이 진정 무서워 할것은
우리의 미사일과 전투기가 아니라 민간인 보호용 벙커체계가 완벽해서 전쟁이 일어나더라도 당당히 대응할 수 있는 나라구나
하는 점입니다.
도무지 전쟁이 나면 어디로 가야합니까? 몇일을 안전하게 버틸 공간이 있나요? 우리나라 국방예산의 일부이면 전국에
안전한 벙커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국민들이 전쟁이 나더라도 우왕좌왕 하지않을 실질적인 비상체계를 만들어 주세요
해당 사업에 들어가는 예산 또한 결국은 SOC 가 되어 국내에서 소화되면 경제활동에도 이롭습니다
나는 어떤 이익을 대변하여 이 제안을 드리는게 아니고 실제로 우크라이나와 같은 비극적인 상황에서 정부가 국민들을 보호할
책임이 어디에 있는지를 묻고 싶은겁니다
콘크리이트 벙커는 실제 학교나 산기슭 등을 이용하면 의외로 구축이 신속하며 스위스와 같이 비상시 전국민이 안전하게
비상대피 할수 있는 시스템을 지금부터라도 만들어 주세요
어느 아파트 지하 벽면에 '비상시대피장소' 라고 써져 있더군요 그게 국민을 보호할 장소인가요?
전국민 대다수가 완벽하게 대피할수 있고 한달이상의 화생방을 견딜수 있는 시스템이 완비된 대한민국이라면
적들도 그리고 우리나라 외교나 국방에 나서는 대통령도 당당할 수 있고 적들은 실질적인 위협이 될것입니다
미사일, 전투기, 사드나 패트리어트에 쓸 돈의 일부만 들여도 실제 민간인 피해를 줄일수 있고 군인은 집중적으로
전투에 임할 수 있는겁니다
꼭 당선인에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두서없이 적었는데 실질적인 정책으로 발전시키려면 더 조언해 드릴테니 연락해 주세요 010 8383 5구구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