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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우여곡절도 많고 오해도 많아서 많이 힘드셨을 것을 공감합니다.
그래도 묵묵히 견디며 속상함을 참고 이자리까지 맞이하였으니 기쁜 마음으로 쿨하게 대인으로써 배려와 소통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도약에 힘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맡은 업무평가가 전체부처의 1위 훌륭한 성과를 보여도 비정규직공직자라서 인정도 못받고 기존경력과 수년간의 근무년수가 있어도 매년 최저임금도 안되는 기본급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있어 정년후 노후대비도 안돼 많이 걱정됩니다.
생활하기도 어려운 급여도 문제지만 근로자의 알권리도 빼앗기고 공개하지 않는 알수도 없는 규정 최저임금은 지켜주는 신입직원 보다 못한 형평성도 어긋나는 처우조건을 예산 핑계로 기약없는 다음 다음으로 매년 최저임금 문턱 오기가 어렵고 해결하기 어렵다면서 해결할 의지는 있는 것인지 알수도 없게 미리 협의하지 않고 일방적인 통보와 갑질 차별대우로 담당자가 바뀌어서 새로운 업무라서 기재부 예산이 온갖 핑계로 정당한것처럼 수년간의 세월을 반복하는 갑질과 횡포 해놓고 나름 사명감으로 힘들게 버티고 있는 장애인에게 급여도 적은데 적당히 일하라고? 상처주는 막말 무시발언으로 최선을 다해 일한 사명감과 좋은 평가를 위해 노력한 결과에 대한 자부심까지 조롱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비정규직공직자라 지켜주는 사람도없고 조직의 야비함과 부당함으로 억울하고 속상함에 힘들지만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라고 힘없는약자라고 뒤처져 보이지 않으려고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 훌륭한성과를 보여주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공직자도 공무원과 같은 공간에서 국민이 억울하지 않고 살기좋은 대한민국을 누릴수 있도록 보다 나은 행정업무에 노력하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자신을 지키지 못하고 무시와 조롱으로 여전히 부당함을 견뎌야하는 현실이 많이 고통스럽지만 그래도 희망을 기다리며 삶의 철학과 인격까지 더럽히고 싶지않아 좋게 해결하려고 품격있는 자세로 많은 세월을 참고 견디고 소통으로 해결하려고 하지만 아무도 관심도 없고 기약없는 기다림에 많이 지치고 힘듭니다.
대통령선거때 저와 같은 사람들을 정치도구로 표심 얻기 위한 가식적인 생색내기 약속으로 믿음을 얻고 당선후에는 쇼윈도우 정책으로 믿음에 상처를 주는 두번 울리는 정치가 아니였음 좋겠습니다. 기왕하시는 정치!! 약자를 억울하고 눈물나게 하지 않게 포용있는 배려와 관심. 실질적인 약속을 이행하는 신뢰있고 책임감 있는 대통령으로써 용기있고 정의로운 멋진모습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세상의 비겁함에 맞설때 힘있고 든든한 대통령으로써 지치지 않고 의지있는 행보 기대하며 ♥희망 있는 대한민국을 부탁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