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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진(포동*)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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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이 형이 당선되고 딱 이틀은 너무 행복해서 싱글벙글 하며 뭔가 해 냈다는 자부심이 컸습니다

그런데
이 넘의 좌빨들이 하이애나처럼 사사건건 시비 걸고,발목 잡는 걸 보니 얼마나 힘드실까라는 생각에 마음이 아픕니다

힘내세요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광화문 집회 나가서 군중의 소리를 들려 주는 것입니다
거기서 만나는 모르는 우파들을 만나면 서로 힘을 주고 받습니다
건강하시고,힘내세요
저희들이 뒤에서 지키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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