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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들이 뒤에서 몰래 말도 안되는 법안 통과시키려고 하고있습니다
최소1만명은 반대해야 추진하는거 막을수있다고 하는데
예전부터 느끼는거지만 이런 시스템 너무 비정상적이지 않습니까?
안 그래도 정치에 크게 관심가진 사람들 적은데다가
저런 법안을 자기들 당원들 또는 여성시대 더쿠 맘카페 이런 카페들을 통해서
좌표를 찍고 찬성하라고 지령내리고
저런 법 통과시키려는거 모르는 국민들은 그냥 눈뜬채 코베이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제일 비정상적인 예가 성인지 교육입니다
대한민국 의무교육 정규 과목들이야 긴 시간동안 축적된 데이터로
여러과정을 거쳐서 현재 정규 과목들이 된것이고
어느한쪽에 평향되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상식이라는 기준안에서 교육받는 내용들입니다
하지만 성인지교육 같은 경우는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사실상 윤리를 가장한 페미니즘 사상교육이고
윤리라는 과목이 있는데
"양성"평등교육이라 속이며 여성우월주의 역차별 사상주의를
유치원생 부터 고등학생까지 교육시키는 법안을
어째서 국민들 모르게 반대도 못하게 통과시키는것인지 이해를 할 수없습니다
사회적 합의도 없었고 부모들은 그런 사상교육을 내 자식들이 받는다는걸 모릅니다
도대체 이런 말도 안되는 법안들을 특정 정치세력의 이익을 위해서
국민들 모르게 통과시키는게 자유민주주의 사회에 맞는 행위일까요
시스템을 바꿔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법안을 통과시키는데 여론조작해서 몰래 자기 정당 지지자들한테 좌표찍게 만들어서
찬성하게 만들고 법안 통과시키고 무슨 공산주의국가 만들려는
세력있는것도 아니고 너무 비정상적인거 같습니다
여론조작 좌표찍기 가짜뉴스 민주당들 하는짓들 너무 역겹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