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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상위권에 위치할 정도로 국민들이 계속 죽어나가는 와중에도,
자화자찬만 일삼는 어차피 양심에 털 난 좌파 정부 저 물건들에게는 일말의 반성조차 기대할 수 없으니,
전 정부에서의 국민 생명 경시가 없었는지,
혹시나 지방선거 및 향후 선거에서,
좌파에 반감을 많이 가진 6,70대 노년층에 타격을 입히려는 속셈에서 치료약을 충분히 준비하지 않은 채, 사망자 증가에도 방역을 완화하고 있는지,
정부대응의 적정성 관련 수사에 들어가 주세요.
아울러 지난 3년간 역사상 제일 큰 피해를 끼친 코로나 관련, 정부의 대응에 관한 감사 백서를 작성하여
이전 정부의 미흡하거나 잘못된 점을 적시하여 국민들에게 알리고, 앞으로의 질병 대책에 참고하는 거울로 삼게 해주세요.
(본 수사 제안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코로나 관련 미흡한 정부대응을 거짓으로 치적화하는 좌파들의 말도 안되는 선전선동에도
우파들이 흐믈흐믈하게 대응을 안하니까 , 결국 국민 여론에서 지는 겁니다. 광우병이나 김대업 건처럼요.
마침 본 건은 좌파 정부에서 국정 핵심 치적으로 포장하여 중점 홍보 대상으로 삼아 국민들 뇌리에 각인시키고 있으니,
수사 및 감사를 통하여 그 선전선동의 허구성을 국민에게 확실히 알린다면
국가 차원이나 국민의힘 정권 유지 차원에서의 유익성은 감히 작다고 할수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토요일 아침에 사망자 증가 와중에도 김부겸 총리가 코로나 자화자찬을 계속한다는 조선일보 사설을 보고 울컥하여 글을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