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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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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 15세때부터 나무를 만지며 60세를 넣은..
조실부모하여 남보다 먼저 세상에 나와서 오직 목수일을하며
지금까지 살아온 좀은 무식한 사람..하지만 배움도 없고
하지만 오너가 무언가 결정을 하면 끝까지 추진력을 갖고 행할때..하지만 타인들은 오너가 그결정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동안 고민과 고내을..윤 당선인 믿고 응원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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