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그러나 최근 총리후보자들 언론에 나오는 걸 보면 실망입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반기문,한덕수,박용만 거론되는데 전부 안된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국내용 총리가 된다는 것은 유엔에 대한 예의도 아니며, 본인에게도 아니다. 나이도 드시고 체력도 중요한데 아니라고 본다.
한덕수카드도 이미 올드보이고 혁신이나 참신 미래의 국가비젼에도 안맞다.
박용만은 절대 기용해서는 안되는 가장 나쁜 놈이다.
대기업 총수라는 놈이 탈원전하는 문재앙에 한마디 못하고 자신의 기업과 그 하도급업체들이 망가지는데 일조한 놈이다. 그리고 찢명이에게 후원금내고 수천억 챙겨 먹었다고 볼 수 있는 놈이다.
최근에는 총리자리 탐나서 그런 지 모르지만 두산지분 아들놈하고 같이 다 팔아먹고 컨설팅회사 차린다는 기사 나오던데 그 짓이나 하라 그래라. 무늬좌파에 붙어서 국가 100년 먹거리를 해체하는데 지 기업이 망하는데도 손놓고 있었던 놈이다.
인수위에서 이런 기회주의자놈을 거론한다는 자체가 어이없다. 일개 국민도 보이는 일을 못본다니 말이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