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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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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나 시민들이나 지 앞길 살려 가는 것 일 뿐이잖아, 정치인이 언제 부터 정치인이였어 그런것 옛날에 이미 사라져 버린 명예와 함께 없어졌어. 빈부격차는 커질대로 커져서 상위층은 외제차 타고 다니면서 정치인들과 만나면서 법안 수정이나 할려고 하고, 하위 계층은 상위계층처럼 행동하면서 서로 누가 잘 났네 하며 너가 일을 안해서 그렇다며 뜯어대지만 현실은 결국은 도찐 개찐이야, 정치인들은 나라살리겠다고 하면서 집과 돈을 쓸어 모으기 위해 사람들을 여기 저기 자기 사람인지 아닌지 살피고 불안해 하며 흙탕물 같은 삶을 살고, 우리들 다들 가면 쓰고 나라을 위해서 이 한몸 받치겠다고 하지만 정작 그럴 사람들이였으면 이 나라 이 꼴 안났어. 자신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대의을 위해 감내하고 그럴 사람들이 얼마나 있겠어.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해제 해달라, 풀어줘라  조금이라도 손해 보면 보상금, 재만 줬다고 나도 주라고 하고, 막상 지원 하면 서로 뜯어먹기 바쁘고, 국민들이랑 정치인들이랑 다를것 같냐? 국민들 속에서 정치인 태어나고 정치인이 곧 국민의 대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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