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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층의 믿음을 훼손시킬 수 있는 워딩을 지속적으로 함으로서 당에 대한 신뢰도와 당선인에 대한 신뢰도 모두를 하락시키는
당의 일원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극악한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이에 보수 진영의 한 축인 청년층에서는 한나절 동안 온갖 불신과 불만들이 쏟아져 나오는 중이고
그건 지금도 여전히 같습니다. 지금 이 사태는 12월 지지율 하락 사태를 보는 듯 합니다.
지금 지지층이 우려하는 점도 이것입니다. 그 때 떨어져 나간 일부는 대선 때도 돌아오지 않았고 40프로 가까운 청년층이 투표를 하지 않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그 사태의 원인 역시 지금 김한길과 그 주변인물들의 잘못된 행위로 인한 지지층의 신뢰도 하락이 주 원인이었는데 그게 다시 벌어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똑같이 김한길과 그 주변 인물들에 의해서 말입니다. 제발 저들을 내보내 지선에서 또다시 벌어질 수 있는 참상을 막아주세요.
이미 저들에게 한번 속았잖습니까? 지지율이 29퍼센트까지 떨어졌었습니다. 이제 두번 속으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