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제목

YL*l 2022-03-25

본문

여가부 반드시 폐지시키고 가족위한 정책 펼치는 부서를 만들어주십시오. 윤석열대통령님 지지하려 국힘 책임당원까지 했습니다.

선거운동 초반 김한길 말듣고 신지예 영입 & 페미행보 했다가 지지율 20%대로 내려앉은것을 잊지 마세요. 그만큼 여가부는 2030 남성들을 잠재적 성 범죄자로 몰고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취업 등에 혜택을 주는 젠더갈등 조장 정책을 펼쳐왔습니다. 여가부는 반드시 폐지되어야 합니다. 이 부분은 특히나 이준석 당대표의 식견이 정확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오늘의윤집
일정
AI 윤석열
약속
응원 보내기
오늘의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