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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27분에 강비탈에 피의자 혼자만 있고 손정민군은 사라졌습니다.
손정민군이 사라진 이유는 하나입니다. 물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다친 손정민군을 물에 빠뜨린 범인이 누구일까요? 사건현장인 강비탈, 물가에 혼자만 있던 피의자가 범인입니다.
피의자의 무릎이 왜 다쳤을까요? 손정민군을 물에 빠뜨리고 급히 강비탈로 올리왔을 때 다쳤을 것입니다.
피의자의 운동화가 왜 젖었을까요? 이유는 하나입니다. 피의자가 손정민군을 물에 빠뜨렸기 때문입니다.
왜 강비탈, 물가에 혼자만 있었는데 강비탈로 추락한 손정민군을 끌고 올라왔다고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한 것일까요? 그 이유는 하나입니다. 자신이 손정민군을 물에 빠뜨린 사실을 감추기 위해서입니다.
손정민군을 물에 빠뜨린 범인인 피의자를 구속해서 수감시켜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