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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4월25일 반포한강시민공원에서 고손정민 사망 사건
손정민군은 스스로 한강에 절대로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손정민군의 주검에 있는 오른쪽 뺨 근육 파열과 왼쪽 귀 뒤 머리 좌열창이 그 증거입니다. 손정민군은 피의자의 폭행에 의해 강비탈로 추락했고 폭행과 강비탈 추락으로 인해 두 차례 뇌진탕을 겪어 의식을 소실했습니다. 피의자는 자신으로 인해 손정민군이 다치고 의식 소실된 사실을 감추기 위해 손정민군을 물에 빠뜨려 사라지게 한 것입니다.
피의자는 의사가 되려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손정민군을 폭행했으며 다치고 의식 소실된 손정민군을 구호 조치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죄를 덮기 위해 손정민군을 물에 빠뜨려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검찰원점재수사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