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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생각하기에 너무 고집스럽다는 느낌을 받지않도록 소통하는 대통령님이 되어주십시요
제가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죽고 싶은 심정이라 바쁘신 대통령님께 저와 저의 가족을 살려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방어운전했다가 불행히도 희귀난치성 질환진단받고 뇌손상이 심하여 사회생활은 물론 일상생활도 못하는 온통 장애상태로 모든 기능이 평균하로 평가받아 6~7세 수준의 기능도 않되는 61세로 8년전에 교통사고로 판사의 오판과 삼성화재의 거짓주장에 변호사의 책임과 의무를 전혀 하지않아 병원의료비 절반인 8천만원을 피해자에게 부담케했고 김해서 서울까지 8년동안 보호자동반 한 교통비 전액을 못받도록 향후교통비도 없이 피해자를 마치 범죄자 취급하는 형태로 인해 상지 하지 Crps 진단 받고 뇌병변 진단은 지난해 받게 되었는데 삼성화재놈들의 악취나는 은폐와 거짓주장에 변론 반박하지 않은 변호사 판사는 상지 Crps 만 인정하고 하지의 증상에 대한 서울대학교병원 통증교수의 오만함에 의해 항소심 막바지에ㅣ검사하고 확진받았는데 판사가 인정 못한다하여 80%가 아닌 22%만 인정한 오판을 바로잡을려고 상고까지 하였으나 기각되었습니다
공정과 정의를 파괴하고 피해자에게 피눈물나게 만드는 재판부의 악행을 막아주세요
승소에 영향을 미치는 증거자료도 보지않고 삼성화재라는 대기업에서 주장하는 거짓말에 동의하고 없는 과실까지 있다라고 하여 가해자측의 과실을 50%를 삭감해주고 피해자에게 50% 과실을 추가하고 서울대학교병원 통증교수가 우기다가 검사를 뒤늦게 한것을 답변을 제대로 듣지않고 지맘대로 인정못한다고 하니 힘없고 법모르는 선량한 피해자는 어쩌란 말입니까
오판을 하지말고 정확한 판단을 하라고 준 권한이겠지요?
재심하여 잘못된 전부를 바로 잡고 싶은데 못한다라는 답답한 말만 들었습니다
변호사 어느누구도 한번 해보자는 곳이 없습니다
판사가 고의로 오판을 하여도 제지할 제도가 없다라고 하면서 단 한가지도 인정받은 사실이 없고 전부가 만들어 낸 내용이고 판사의 일방적인 판단으로 가해자측 안전운전불이행한 놈에 의해 입은 피해가 식물인간보다 더 고통스럽고 의료보험 산정특례 혜택도 않되어 한달에 25만원상당의 속효성 마약성진통제에 의존하여 죽을수없어 ,...
개인적으로 소요된 비용이 7천만원 상당입니다
그리고 피해자입니다 가해자로부터 사과한마디 못받았습니다 세상에 대한민국에서 이런 피눈물나도록 억울한 사연이 또 있을까요?
제발 제발 부탁드립니다 대통령님 저의 억울함을 풀수있도록 해주십시요
외상성뇌신경 뇌축색증 진단이 늦은 이유가 삼성화재놈들이 뇌진탕소견이 있었던 최초 입원했던 병원을 보험금 지급내역이 없다라고 합니다
이 사실이 뇌진탕소견을 은폐한 이유라고 합니다
저는 기억을 못하고 있었으며 서울대병원 의무기록지 앞부분에 머리에 압이차서 터질것같고 어지럽다라고 되어있고 양쪽 상지의 통증점수, 양쪽 하지 통증점수등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재심할수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사람이 하는 일인데 뭔들 못하겠습니까
예외도 있을거라 믿습니다
웃음을 되찾고 싶습니다
가족에게 특히 꽃보다 더 예쁜 두 아들에게 트라우마로 남지않게 하고 싶습니다
노부모님이 눈감고 편안히 가실수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살고싶습니다
대통령님 앞길이 순탄하시길 기원합니다
않되는 것은 포기해주세요 국민도 불편하고 걱정됩니다
창와대로 들어가시고 차후 천천히 생각해보심이 어떠하실런지 순리대로 해주시기를 바람니다~
010 8540 86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