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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요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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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국민 통합을 방해하고 혐오를 일삼는,

국가적 재앙인 저출산을 조장하는 세력이

청년 위원으로 들어갔을 때, 그저 검증 실수겠거니 했습니다.



입으로는 통합을 부르짖으면서

지나온 길마다 정당을 분해시키고, 위 세력을 옹호하는 인물이

특정 위원회의 위원장이 됐을 때, 실권없는 한직이겠거니 했습니다.



하지만 대선 기간동안 수많은 논란을 낳았던 인물들이

아직 인수위원회에 이름을 올리고 있고,

큰 공을 세웠던 청년보좌역들에게는 제의도 없었으며,

상기한 위원장이 총리급의 자리를 탐내며,

대선 기간에는 괜찮은 것 같던 지지자들과의 소통마저 실종된 지금,

수많은 지지자들이 이용당했다는 배신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대선 이후 수많은 언론에서 청년층과 인수위를 이간질하려 했을 때,

이건 이간질이다. 속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내가 다른 사람에게 속고 있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해결 방법은 하나입니다.

선을 그으면 됩니다.

문제 인물들과 선을 긋고 지지자들의 믿음을 되살리던지,

지지자들과 선을 긋고 하고 싶은대로 하시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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