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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윤석열 후보의 행보 정확히 말하자면 12월에 개같이 쳐맞고 난뒤에 행동을 보고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뒤로 20만표 차이로 승리하고 난 뒤 정말 다행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마 그때 아마 낙선을 당했어야 정신을 차렸을것인가 후회가 되곤합니다.
김한길씨 처내시고 인수위에 페미니스트 및 지지자 비하한 인원 사퇴시키십쇼
12월때처럼 개같이 쳐맞고 지지율 20퍼 되어서 레임덕 되어봐야 정신 차리겠습니까?
그렇게 맞아도 정신을 못차리시는지
친하다고 김한길씨 유지하실꺼면
문재인씨랑도 친해보이시는데 문재인씨도 기용하시죠?
차라리 김한길 그사람 데려다 쓰는것보다 국민통합 잘시킬꺼 같은데요
친하다고 사람 쓸꺼면 그게 적폐랑 뭐가 다릅니까?
전문성 있는 인사하겟다 능력을 보고 쓰겠다 하지 않았습니까?
왜 문재인이랑 똑같은 행동하시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추가로 그 인수위 안에 원자력 관련 인원
페미니스트 및 남성 비하발언 올리는 페이지나 구독하던데
그런 인사 쓰면서 여성가족부 폐지하겟다니
북한처럼 화전양면전술이라도 쓰시는건지
왜이렇게 좀스럽게 행동하시는건지 선거 끝났다고 아주 정신 놨습니까?
20만표 차이로 겨우 이겨놓고 왜 점령군 행내 집토끼 취급합니까?
지금처럼 행동하면 아마 윤석열 정부는 반 년 하에 레임덕 오고 지선 패배 할껍니다.
그러시길 저는 바라지 않지만 지금 행동이 계속되면 글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