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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성가족부 폐지에 동의하나 당선인께서는 여성가족부만 폐지되면 사회가 공정해질거라 생각하시고 계십니다.
지금 소문으로는 김한길의 추천으로 남성을 비하한 손가락 모양을 위원회 로고로 사용한 신지예를 12월 재영입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윤석열 당선인 대통령 후보시절 페이스북에 대놓고 윤석열 당선인을 비하하고 능력주의를 부정하고 남성을 잠재적 가해자로 보는 수 많은 글을 남긴 김지희 한국원자력 선임연구원을 채용하신것에 저희가 무슨 사유인지 의문을 제기했을 때 아무런 응답조차 하지 않으셨습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선 24일 기자회견 때 말씀하셨습니다. "여가부 폐지 공약인데 제가 국민들한테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저희는 윤석열 당선인께서 후보시절 지지자들의 목소리를 귀기울여 담아 시야를 넓혀서 지지율을 높이신 노력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치적 고문이란 이유로 김한길이 총리가 될 것이라는 것과 정작 선관위 시절 노력한 청년보좌역들은 지금 상황을 매우 안타깝게 보고 있습니다.
김한길 고문의 생각이 옳다고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저희는 민주당 지지자들 처럼 잡아놓은 집토끼가 아닙니다. 저희는 항상 생각하고 나라발전을 위한 당과 정책이 무엇인지 걱정합니다.
저희는 극단적 반 페미니스트가 아닙니다. 저 같은 남성만을 위한 정책, 혹은 특정 세대를 위해 이익을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사회를 병들게 하고, 낮은 출산율, 남녀 갈등 및 사회분열의 원인이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표가 되지 않아도 지금 당장 국가에 필요한 정책인 연금개혁을 시행해야 하는 것처럼, 당장 레디컬 페미니스트의 지지를 바라보고 정책을 펼치치 마십시오. 모든 여성들은 레디컬 페미니스트가 아닙니다. 그들이 모든 여성을 대변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