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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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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보좌관들중 남성들은 모두 팽하고 여성들만 인수위 자리주고, 그리고 나국대 출신으로 대선기간동안 피를 토하며 일했던
대변인들도 막상 당선되고 나니 전부 팽당해서 떠나고,
이런 인재들을 왜 떠나게 만드신건가요?
박민영 청년보좌관출신이 신지예 영입 당시와 비슷하다면
울분을 토하고 있습니다..
원자력 분야에 페미, 메갈을 뽑고,
어떻게 되는겁니까? 당선인님, 다시 1월달로 돌아가실려고
합니까?
그리고 김한길은 최대한 빨리 쳐내세요..
벌써 그때를 잊은 겁니까?
국힘표는 날리고, 민주당쪽 표도 얻지 못할뿐더러
중도층도 떠나고, 2030 청년들도 등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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