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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요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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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암담했던 상황을 기억해주세요. 원인은 단 하나였습니다. 청년들이 생각하는 페미니스트라는 존재는 어르신들이 느끼는 공산당과 같습니다. 일베가 정치를 한다면 쩔쩔 매시겠습니까? 아니지요. 배척하고 몰아내는 것이 맞습니다. 사회를 분열시키고 특정 집단을 우대하고 다른 집단은 혐오하는 것이 페미니즘이고 문재인이 해온 일입니다. 그게 싫었고 그걸 막아줄 유일한 후보인 윤석열 당신을 뽑은겁니다. 당선 후에 입 싹 닫고 페미니즘 인사, 김한길 중용? 이게 그토록 울부짖으시던 공정과 상식입니까? 헤미니스는 누구보다도 공정과는 거리가 먼 자들입니다. 그런 페미니스트를 끌어들였던 김한길? 그 인간은 구태정치의 산물이며 국민 분열의 역사입니다. 그가 지나온 행보가 증명합니다. 우리는 투표를 통해 우리가 느낀 배신감을 보여줄 것입니다. 지선과 총선에서 청년들의 지지가 없다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십시오. 임기 말까지 여소야대 정국 유지하고 싶으신가요? 여느 지지자들처럼 무지성 지지 안합니다. 이번에 페미니즘 못 몰아내도 미래에 언젠가 페미니스트가 나라 말아먹고 정신차리게 되어있습니다. 5년동안 두드려 맞은거 더 맞아도 상관 없습니다. 배신의 대가는 가혹할 것이며 배신당하고 등 돌린 자의 무서움은 상대측 지지자에 비할 바가 못될것입니다.  아직은 윤석열 당선인께 일말의 기대감이 남아있습니다. 아직 늦지않았습니다. 제발 그토록 반복해서 말하던 공정을 되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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