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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건물 바로 옆에 빨간 벽돌의 미군 호텔에서 방한 했던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가 1박 하였었습니다.
이젠 미군이 한국에 반납 했을 그 호텔을 인테리어 해서 ~
윤석열 대선 당선인의 "피펄 하우스(people house 국민의 집; 신 청와대;구 국방부 청사)"의 관저로 사용 했음 합니다.
그럼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한국 관저를 한국 대통령이 관저로도 사용 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서 한미 대통령들의 동일 관저 사용으로 그 친분을 부각 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관저는 대통령이 걸어서 출퇴근 할 수 있으므로 대통령의 차량 출근으로 인한 이태원길 도로 막힘도 발생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피펄 하우스 가 될 국방부 청사에서 한강 쪽으로 지하 통로와 뱃길(잠수함 도~)을 만들었음 합니다.
이에 한국 대통령이 이 뱃길과 한강과 아라뱃길과 서해 바다를 통해서도 세계로 나아 갈 수 있음을 증명 해 주시기바랍니다.
이로써 세계를 아우르는 한국 대통령이 뱃길 이동 중에의 집무 모습을 한국인들과 세계인들에게 보여 주었음 합니다.
그럼 이를 보는 한국인들이 대통령을 따라서 세계를 아우를 마음을 소유하게 됩니다.
그리고 한국인들이 해양 중심의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