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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과 비상식에 내로남불 정권을 종식시킨데 일조 한것 같아서 기쁩니다. 아직도 대선결과를 승복하지 않고 옹니를 부리며 또다시 국민을 편갈라서 지방선거에 이용하려는 자들의 횡포를 보면서 다시금 결기를 가집니다.
또 한가지 쉽게 변하지 않는 대형건설사의 횡포를 말씀드리며 이들의 국민을 우숩게 보는 형태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저는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원입니다.
처음 재건축조합의 시공사선정시에는 온갖 구설과 회유로 타건설사에 비해서 좋은조건을 제시(확정지분제164%)하여 시공사로 선정 된 뒤에는 서서히 수익성이 낮게 되는 조건으로 계약변경을 시도하는가 하면 구조합장의 일방전횡을 우려한 경질하는 총회날에 자격상실이 기정사실화 되어있는 구조합장과의 5200억원의 사업비변경계약을 체결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조합원들의 일반분양을 위한 절차에도 협조를 하지 않고있으며 최근에는 동사유를 조합책임으로 오보하면서 공사중단을 운운하며 조합원들을 겁박하고 있습니다.
5600여 세대를 12000여 세대로 늘려서 하는 재건축공사 인 만큼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작금의 시공사 대응을 보면 대기업이 이럴수도 있나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여러모로 정부 인수인계에 바쁜 일정이시겠으나
집없는 서민들의 주거안정과 신정부의 부동산대책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사안이니
관심을 가지고 살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당선인의 건강과 새정부의 성공을 함께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