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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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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윤석열당선인을 투표했던 평범한 시민입니다. 요즘 당선인으로 결정된후 매스컴에 비춰지는 모습을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윤석열당선인을 투표했던 사람으로서 가감없이 보이는 모습을 그대로 글로 적어보고자합니다. 당선된후 느껴지는 이미지는 당당함을 넘어 약간의 거만한 모습 예를들어 바지에 손을 넣고 걸어다니는 모습 팔짱을 끼고 기자들과 인터뷰하는 모습등 선거유세때 모습과는 다른 이상한 모습이 자꾸 보입니다. 이건 저의 눈 뿐만아니라 당선인에게 투표했던 모든 가족들의 한목소리입니다. 소중한 투표로 당선되신 분이 그런 느낌을 준다는건 모든 국민들에게 그렇게 보일수 있다는 겁니다. 대통령 당선되니까 너무 거만해 보인다. 청와대를 국민께 돌려드리고 제왕적 대통령이 안되고 싶다는 약속 모두 좋지만 이러한 모습이 국민들 눈에는 너무 시기상조이지 않나 들어가면 못나온다는 말 보다는 들어가서 중요시설을 뺀 나머지를 국민들께 청와대를 개방한다는 약속을 지키는 대통령이 되었으면 합니다. 취임후 좀더 신중한 모습과 행동 겸손하고 국민을 섬기는 모습으로 매스컴에 비춰줬으면 하는 바램에서 올려봅니다. 꼭 당선인께 이러한 국민의 소리가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투표한 국민들이 바라는 대통령으로 지금까지의 대통령들과는 다른 모습으로 이나라를 이끌어 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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