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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초심인 강골 윤석열을 잊지말고, 어떤 것과도 타협하지 말아주세요.
정치 초보의 순수한 마음으로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타협없이 밀어 붙여주세요. 그래야 대한민국이 한 단계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청와대에 절대 발을 들여놓지 않으려는 생각이 공감됩니다. 한번 들어가서 짐 풀면 절대 다시 나오기는 쉽지않죠. 또 청와대같은 요새에 있다보면 나태해지고 초심을 잃기 마련이죠.
저도 30대 직장인으로서 사무실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어요. 자리가 구석이면 딴 짓하느라 나태해지더라고요.
아무튼 절대 의지 꺾이지 마시고, 힘내세요 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