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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정말 시끄럽습니다.
일부 국회위원들 서로 헐뜻기 막말에 듣기 거북하고 부끄러워집니다.
집무실이전 양당 기싸움할정도로 중요하십니까?
국민가까이 있는것 국민소리 듣는것 중요하지요
하지만 지금 진정 가까이 계시고 듣고계신게 맞으신지요?
코로나.물가상승.화재 .전쟁 .주가하락. 모두다 힘든 이시국에
청화대의 시급한 개방이 국민들을 의한 위한 원하는것이 맞나요?
정말 국민의 소리 듣고 계신가요?
안타까운 마음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글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