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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대통령에게 제왕적 통치에서 벗어나라고 했지, 청와대를 돌려달라고 한 적이 없다.
윤당선자가 국민을 들먹이며 스스로 안 들어가겠다고 한 것이지 국민이 요구한 것이 아니다.
집무실의 용산 이전을 고집하는 것은 탈원전을 밀어붙이는 대통령과 뭐가 다른가?
일단 청와대로 들어가서 천천히 생각해도 될 일입니다.
나라가 위기인데 왜 집무실 이전 문제로 갈등을 만들어야 하는지 참으로 답답합니다.
제 한 표가 후회되지 않도록 심사숙고하세요...제발....
집무실 이전을 재검토한다고 하면 대부분의 국민은 환영할 것이며
절대로 공약파기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서 급하고 중요한 일부터 챙기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