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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기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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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자 병사 월급 200만원 기사 보고 저의 짧은 의견 보내드립니다.
일단 경제적으로 대단히 힘들 것 같습니다. 경제에 잘 모르는 제가 생각 해도요.
그럼 실제 이 공약이 시행되었을 때 대다수의 국민들 또한 비슷하게 생각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차라리 군무원 제도를 손보는게 어떨까요? 군무원은 비전투 인력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이 제도에 대해
이미 많은 얘기들이 있었고, 지금이 시기 적절하지 않은 가 싶습니다.
이미 뽑은 군무원은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 군무원 뽑을 때 전투 능력도 같이 합산해서 뽑고, 대신 시험과목 수를 줄이던지 해서
지원율을 높이고 예산은 줄이고 군부대 내에 비전투 비율도 줄임과 동시에 전투인원 증강
그리고 지식을 갖춘 전투인력 증원이므로 국방 예산에 큰 증원 없이도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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