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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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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님, 잘 하고 계십니다. 문가는 나랏돈이 제 돈도 아니면서 마지막 발악을 하네요. 굳건히 나가세요. 통의동에서 국정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문가의 시대는 끝났고 윤 대통령님의 시대가 열린 거니 약속하셨던 것, 꿈꾸셨던 것 다 이루세요. 지금은 표면상 저들의 목소리가 더 크게 울리지만 윤 대통령님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국민이 더 많다는 걸 늘 잊지 마세요. 건강 꼭 챙기시고 긍정적인 사고로 힘든 건 시간의 힘에 맡겨가면서 차근차근 하시면 될 겁니다. 언제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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