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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님.. 오늘은 구로 항동에 다시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공사현장에서 항의하던 여성 주민을 경찰들이 들어서 끌고가 차에태워 연행해갔습니다. 공권력이 사기업에 호응하고 국토부는 이를 묵인하는 너무 무서운 상황입니다. 지난겨울, 유세활동시 만나뵙고 자료 드렸던 구로구 항동의 급박한 상황입니다. 오셔서 항동의 아이들이 전례없는 이 공사의 마루타가 되지 않도록 공사를 중단시켜주세요. 저항하는 주민을 범죄자를 만들어버리는 경찰.. 이상황 너무 말이 안됩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