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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잎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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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전에 몇 번 부족한 소견과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드렸는데 지금에도 드리고 싶은 메세지가 있어서....  이것도 한 국민의 목소리라 생각하시고.. 
작금의 상황을 보면 나라  꼴이 이상합니다.  두 분이 리더 답지 못한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선배도 후배도 그 답지 못한 모습입니다.
 의견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그렇다면 두번이던 세번이던 만나야지요. 떠날 사람이 몽니 부리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서, 또 미래권력이 점령군처럼 행세한다고  믿게해서 나라에 뭐가 도움이 되겠습니까?
지금은 선거운동 기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권성동 의원의 사면 얘기가 시발점이 되었다는 걸 아실겁니다.
 제 생각엔 굳이 안 해도 될  말을...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할 줄 아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모든게 잘 풀립니다.  똑똑한 머리로 계산만 하지말고 가슴으로도 할줄  아는 현명함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정성을 보이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명분에만 집착하면 실패할 수 있습니다. 문 정권 처럼.
무리하지 마시고 유연하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진력과 결단력도 좋습니다만 무소불위의 검찰총장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집무실 이전 건이 바로...  명분은 좋습니다. 무리하지 마시기를.
청와대의 걱정에 대해 청와대와 상의해서 합당한 방안을 검토해 보시기를... 인수위가 모든 것을 다 알지 못할 수도 있고 또 청와대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으니 대화하고 설득하고.. 이게 통합이고 협치 아닐까요?
아무튼 합리적인 정권이 되시기를 충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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