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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내로남불 정권의 문재인 대통령이 마지막까지 몽니를 부리고 있습니다.
선거의 결과에도 정신 못 차리는 문재인 정권을 향한 채찍의 의미와
윤석열 당선인의 국민 소통의 패러다임 전환을 지지하는 의미로
용산 대통령 집무실 이전 비용의 대국민 '용산 새 시대 펀드' 모금을 제안합니다.
이전 비용 490억 원은 소통의 새 정치를 염원하는 국민의 뜻을 모아 1구좌 당 1만 원씩 490만 명이 참여하여 이전을 위한 제반 비용을 조기 집행합니다.
이전이 완료됐을 때 용산공원에 '용산 새 시대 펀드' 투자자의 디지털 명부를 만들어서 땅에 묻고 그 위에 작은 기념비를 만들어서 그 뜻을 기렸으면 합니다.
윤석열 정부 수립 후 국가 예비비에서 이전 비용이 집행되면 회수하여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비용으로 '용산 새 시대 펀드' 명의로 기부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