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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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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대해서 정치인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어느곳을 지지하는 사람도 아니고 관심도 없는사람입니다. 그리 오래 산 인생은 아니지만 지금껏 봐온 대통령은 고 노무현 대통령님 외에 지금까지 그 어떤 대선후보나 대통령은 정말이지 저게 사람인가 싶을정도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망쳐놓고 또 망쳐놓고 이제는 즐기면서 망쳐놓는 시대까지 오게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이번 대선도 정말 어느누가되도 늘 망해가는 대한민국 이번에도 답을 찾을수가 없는 인간들만 나오게 되네요.
검찰총장 좋은일이지요. 근데 한 직업아래 평생을 그 틀 안에 있다보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리가 있나요. 그저 사건들어오면 처벌하기 바쁜 날들을 지내오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사셨을텐데. 시장통에 앉아 장사해보셨나요? 달동네에 올라가 추운겨울 배고픔에 살아보셨나요?
피해입은 재난민이 되어 갈곳없이 지내보셨나요? 국민들이 사는 세상에 들어와 단 하루라도 이 나라의 국민으로 살아보지 않아서 지금 국민들이 어떤지 세상이 어떤지 모르니까 뭐가 중요하고 뭐가 먼저인지 모르니까 바보처럼 그러고 있겠죠.
청와대이전이요? 네 이전 할수있죠. 문제가 있다면 문제가 된다면 이전 할수 있습니다. 근데 지금 그게 대통령으로서 제일 먼저 해야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건가요? 본인 평생 살 집도 아니고 고작 5년 살 집인데 400억? 500억?이요? 본인돈으로 하는건가요? 지금은 역사를 바꾸는 일을 할게 아니라 당장 국민들을 위해국민들을 위한 일을 먼저 해야지요. 국민과의 소통을 위하는거라는 되도 않는 멘트로 국민을 조롱하고 있습니다. 청와대를 국민께 돌려드린다라고 하는데 지금 시국에 어느누가 청와대를 돌려달라고 했습니까? 산불로 피해입은 재난민을 청와대에 살게 해줄겁니까? 코로나확진자로 입원병동이 부족해 병원가는거조차 힘든 환자들 청와대로 가라고하면 되는건가요? 피해입은 재난민들은 집이없어 대피소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코로나확진자는 날이 갈수록 많아지고 늘어나서 지원금이 부족하다고 지원금을 대폭줄였습니다. 시장통 상인들은 돈 한푼 더 벌겠다고 하루도 쉬지않고 코로나시국에도 나와서 밤낮으로 일합니다. 국민과의 소통이라는게 지금 국민들은 고통받고 있는 이 상황에 광화문이니 용산이니 이사 할 집 보러 다니고 몇백억 몆천억 들여 한다는게 맞다고 생각하는건가요? 나이가 있으시고 지난세월이 있으시니 지금 사시는 아크로비스타 그 자리가 과거 어떤자리였는지도 잘 알고 계시겠지요. 수백수천명이 죽어나간 그 자리에 주상복합 고급 아파트를 짓고 정작 희생된 그 사람들을 추모한다고 세운 위령탑은 뜬금없는 먼 동네에 왜 세웠을까요? 그런 자리위에 눌러살며 경치좋은 전망보며 살다보니 청와대는 조망권이 없어서 국방부 꼭대기에  앉아 한강조망 보며 사시려고 하는건가요? 세금은 세금대로 이것저것 이름 다붙여가며 세금이랍시고 뜯어가서 국민들을 위해 몇백억을 들여 이사를 간다니 정말 박근혜 이후 또 한번 놀랐습니다. 자녀분들이 없어서 SNS 잘 못보는건지 못하는건지 모르겠는데 국민들이 뭐가 힘든지 어느지역이 어떤게 문제고 어느곳이 어떤게 필요하고 어느곳에 어떠한 일들이 있는지 SNS만 들여다봐도 어린애들도 다 아는 세상 입니다. 사고하나 나고 이슈한번되면 사람이름붙여 법을 만들어 해결을 했다라는 쓸데없는짓거리를 할일이 아니고 눈가린 장님이 아니시면 보고싶은것만 보지말고 듣고싶은것만 듣지말고 대한민국 안에 일어나고있는 일들을 먼저 보세요.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해서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걸 실행해야하고 국민들의 고통을 듣고 국민들의 대표로서 고통받지 않는 서민들 울리는 힘든 세상을 만들지 않도록 해결해달라는 의미로 선택한것이지 권력을 쥐었다고 내 세상내 마음대로 내가 하고싶은대로 내 삶을 누리라는 제왕이 되라고 선택한게 아닙니다. 어차피 늘 그래왔듯 새대통령이라고 해서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달라지고 변화가 생기는게 없는건 뻔한일이니 기대는 하지 않지만 지금도 힘든 이 시국 더 힘들게만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경제발전이니 뭐니 해서 지금껏 국민들한테 돈만 뜯어가고 보여준거라고는 가면갈수록 더 힘들어지는 세상인데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그저 더 힘들게만 하지말아달라고 하는수밖에 없지요. 어찌됐든 국민들의 결정이었으니 이번에도 후회해도 소용없는 일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아니 일개미로서 그냥 응원하겠습니다. 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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