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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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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영업용 화물차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 입니다
요즘 일이 없어서 그날 그날 어렵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일도 없는데 차량이 너무 많이 공급되어서
 운송료가 형편 없는 실정입니다
이런 와중에 지난 2월8일 택시 업계와 만남에서
택시도 소형화물 운송 할수있도록 해달라고 하니까
윤당선인께서는 검토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얼토 당토 말도 안되는 요구 입니다
지금까지 여객과 화물은 각각 나누어져 있습니다
사람은 여객이 화물은 화물차가 운송하는 정책이
이어져왔습니다
윤당선인께 묻겠습니다
소형 화물차도 일이 없으니까 미터기 달고 사람들 태우고
운행 할수 있도록 해달라고 하면 들어 주겠습니까
그런 요구를 하면 택시업계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윤당선인님
소형 영업용 화물차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택시보다 더 많습니다 다만 택시처럼 조직화가 안되서
음지에서 아무 말없이 묵묵히 일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윤당선인께서 잘 검토해서 택시가 화물
운송 하는일은 없도록 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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