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벌써부터 불통의 이미지와 강압으로 보입니다.
소통의이유라는게 뭔말인가요?
소통이 안됩니다.
너무 급한 성격인거 같습니다.
들어가면 못나올수있다는 말씀은 말도안됩니다.
그정도도 해결못한다면 국가를 어떻게 운용하나요.
조금씩 이전이나
청와대를 개증축하여주세요~
6월대선에서 벌써 패배징조가 보입니다.
조급한성격을 나라일에 적용할까 불안합니다.
왜그럽니까?
왜 진중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는지 정말 실망입니다.
이렇걱 힘든시기억 완전 억장무너지네요.
불통으로 이전을 밀어부치다니요~~
지금의 이미지는 급한성격으로 국민을 더힘들게하는군요.
나랏일입니다.
목소리 낮추시고 자세 낮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