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제목

정의가 살아있는 *회 2022-03-20

본문

청소년 보호법페지  당장 부탁합니다
2년전에  싸이버  가해자  피해자에게  성폭력  폭력및  왕땅 시켜서  피해자    자살을  했는데  가해자 집행유에 받았습니다
1년전에  장에인여고생 모텔가서  집단으로 오물  머리에 맞고  옷이 벗겨지고    폭력당해는데    차벌  1년8개월  소년원 처분  억울하다고  항소  1년4개월이게
말이 됩니까      가해자  2가지  동일한 인물 주범입니다
 아무리  성인이  아니라고  처벌  면제    수준입니다
피해자  1명은  자살해서  그가족  가슴에  고통을 안고 살아야  하고  다른 1명은  평생  정신적으로  고통 살아가면  가족 고 고통을  봐야 합니다
저도 조카 1명 있는데  피해자  제조카  지금의  법으로  용서가  안됩니다
제발  당장 법을 개정해서  10살이상  성인처럼 강력하게  처벌을 부탁하고  가해자  어린이  청소년 1호-10호까지  처벌을 받아도  속으로  웃는게  현실이고
법정  가식적으로  반성한다고 말하고  처분 낮추는게  현실입니다
제발  거지같은  시대에  혀ㄹ현실 맞게  개정을 해서  착하고 바른사는 어린이  청소년 성인 노인  보호할수있고      가해자들에  법의  무서운  알려주고
다른 사람들은  이유없이  피해를 주면 안되는  사실을  알려줘야  합니다

오늘의윤집
일정
AI 윤석열
약속
응원 보내기
오늘의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