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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깡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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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책사업 예산 줄이지 말고,  예산 늘려 주세요. 투자한 소기업, 중소기업 많습니다.

저는 환경부 주관,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사업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전국에 원청사 및 1,2차 벤더 업체들 합치면, 직접 고용 인원만 2만명은 될것입니다. 4인가족이라면 8만명 정도의 생계가 달려 있다는 얘기입니다. 대기업만 챙기지 마시고, 이런 작은 틈새에서 일하고 있는 업계도 생각해 주십시요. 제가 하는 업무도 저탄소 계획의 일부일 것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때 사업 시작하면서 예산 좋았고,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에 예산 줄여버려서 화병 및 자살한 사람들 많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문재인 대통령때 예산 좋았습니다. 저는 4명의 대통령이 바뀌는 과정을 보고 지금까지 버텨왔습니다. 더이상 예산으로 인해, 자살하고, 파산하는 모습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제 얘기만 했습니다만, 국책사업으로만 영위하는 업체들은 모두가 공감할 것으로 판단 됩니다. 지속성과 연속성이 되야 월급도 제대로 받고, 돈도 쓰고, 경제를 살리는데 보탬이 될텐데, 기껏 투자하고, 인원 충원하고, 자리 잡았는데, 예산 줄여버려서, 회사 파산하고, 직원들 짤리고, 자살하고...다시 예산 늘어나니까 재투자하고, 다시 직원들 충원하고... 지금 현재가 가장 투자를 많이 한 상황이고, 고용율이 가장 높아진 상황입니다. 줄여주지 마세요. 줄줄이 도산입니다.

윤석열 대통령님!!! 예산 문제로 고민 많으실텐데, 코로나 지원까지 하려면 국채발행은 어쩔수 없는 상황입니다. 2마리 토끼 다 잡을수는 없을것입니다. 이제 파도는 타셨으니, 지금부터는 바람 방향을 잘 확인 하심이 맞아 보입니다. 2마리 토끼 잡으시려다 파도에 쓸려 가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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