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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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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의 소통을 위해서 집무실을 이전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나는 사람과 소통할건 아니잖아요. 또 근로시간 자율화는 직장인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모르시는거 같습니다. 인간은 집중할 수있는 시간에 한게가 있어요.  답답한 오너들은 야근 좋아하지만 늘 야근이 습관화되면 낮에 집중은 사실 불가능합니다. 이제겨우 소기업들 토요일 반근무니 휴일로 정착하고 있었는데 다시 노예 생활이라니요. 직장인들은 감정이 없는 줄 아나봐요. 최소한 개인생활의ㅈ시간을 당당하게 지킬 수 있도록 그나마의 권리마저ㅈ빼앗아 가지 읺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지금 당선인의 모습이야말로 제왕적으로 비춰집니다. 대통령자리는 국민들이 권력을 국민들을 위해서 쓰라고  허락한 것입니다. 낮은 자세로 무엇이 국익과 국민을 위하는 것인지 살펴주세요. 개인을 위해  사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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