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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가족 모두 합세해서 밀었는데.
청와대이전으로 시끄러워서 갑자기 넘 심란합니다.
국민들 삶이 팍팍한데 엄한데 더분란을 일으키십니다.
아마 밀고 나간다면 엄청난 이탈이 있지않을까빞습니다.
윤희숙의원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있는시설 개보수하고 국민들께 한번씩 개방하면 될일입니다.
지금의 모습은 독선적인 모습으로 보입니다.
국민께 벗꽃피기준 돌려준다는 대변인의 말씀이 빈정거리며 들러보일까요?
천천히 진행하십시오~~
소통의문제는 다른방법 얼마든지 있습니다.
갑자기 불안해집니다.
지금 대다수 국민의 마음일겁니다.
힘든데 더 심란하게 밀어부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항상 국민만 보며 살겠다는 약속 믿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