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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벙커 옆에 야전군 천막으로 시작하면 어떨까요. 시간을 두고 천천히 건물을 세우면 좋겠습니다.
초심도 다질 수 있고 비용도 많이 들지 않을 겁니다.
미군 벙커는 어차피 우리나라가 인수할 거니까.
미군기지 내 평지이니 주위에 높은건물도 많지 않고 보안문제도 없습니다.
미 대통령도 한국에 오면 용산미군기지에 숙박을 하니 외국 정상이 와도 문제없습니다.
관저도 미국기지 내 단촐하게 마련하면 교통문제도 없습니다.
미국기지 반환 좀 더 서둘러 받으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