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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이번 청와대 이전건에 한마디 조언할까 싶습니다.
어떤 결정을 하든 비판은 따를것입니다.
청와대 이전이 대선공약 이지만 지금처럼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만가고 현 위급한 시국에 많은돈을 들여 무리한 이전을 고집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또한 소통입니다.
포기하는것도 용기이며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모습이 아닐까요?
아무리 의도가 좋아도 정권초기에 이런 소모성 쟁점에 매달리기에는 대한민국의 현상황이 녹록치 않음을 직시하시고 청와대 이전을 포기하시고 소통이 원할한 모습으로 청와대를 탈바꿈 하시는게 마땅하다 싶습니다.
자주 밖으로 나오시고 기자회견 국민들과의 만남을 늘리면서 청와대가 문제가아닌 대통령의 마음가짐이 문제였음을 국민들께 몸소 보여주시면 됩니다.
첫단추부터 잘못꿰면 어떻게 될까요?
진심 소탈하면서 소통잘하는 성공한 대통렁 이제는 꼭한번 보고싶습니다.
부디 현명한 결정 하시고 쑈가아닌 진심으로 국민을 대하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어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