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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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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이전, 추진할수록 첩첩산중이죠? 이렇게 해보세요. 역발상으로.
청와대를 정부청사 내로 옮길려고만 하지 말고 도리어 정부청사를 청와대 안으로 끌어들여 함께하는 겁니다. 청와대 밖으로 나가면, 세금 낭비/ 국민 불편/ 시간 낭비/ 가뜩이나 비좁은 정부청사를 더욱 비좁게 만드는 결과 초래/ 유사시 적의 위협에 VIP가 그대로 노출/ 우리나라 최고의 시설이자 요지인 청와대와 그 부지의 유휴화 문제 등이 계속 야기됩니다. 그러나 청와대 안으로 정부청사를 확장해 끌어들이고, 검문을 완화해 국민의 출입을 자유롭게 한다면 <국민과 소통하고 광화문 시대를 열겠다>는 대선 공약의 당초 취지는 자연스럽게 달성되는 것이며, 이에 더해 앞에서 열거한 각종 단점도 모두 해소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대론자들의 공격은 사라지고 지지층의 찬성만 남게 되죠. 그러니 국론분열은 있을 수 없구요.
(멀쩡한 청와대를 버리고 좁디좁은 정부청사에 억지로 들어가는 것만 생각치 말고, 오히려 정부청사를 청와대 부지 안까지 확장하거나 청와대 기존시설을 대통령과 공무원들이 공유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주세요. 이왕이면 시설을 넓게 넓게 효율적으로 사용합시다!!!  예전 김해 신공항 부지도 김해공항 밖에서만 찾아다녔는데 결국 김해공항 안에서 해답을 찾은 사례가 있지 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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