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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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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는 그 어느 때 보다 더 간절하게 윤석열대통령님께서 되시기를 간절히 바랬습니다. 첨으로 친정식구들과 지인들께 뽑아달라고 전화를 돌릴정도로. 대통령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누구보다 간절히 바랬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요양원이 법을 어기고 폭언과 욕설과 주택진입을 자원봉사단이 기증한 자동차로 막고도 죄가 없다고 배째라 하는 사람들이 잘 사는 나라가 되는것을 더 이상은 볼 수가 없습니다. 법을 어긴 사람들에게 법의 존엄성을 강력히 처벌해 주시고 저는 9개월동안 고통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현황도로를 막는 자들에게 강력한 법 적용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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