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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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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이전 관련>  어제도 관련 내용 올렸던 사람입니다. 저는 윤석열 당선자가 대통령 집무실을 사무 공간 측면에서 만 접근하고 있는 것 같아 아쉬움 차원에서 다시 한번 고언 드립니다. 백악관도 그렇고, 프랑스의 엘리제 궁도, 그렇고 국가원수가 일하는 곳은 외국 정상들과의 정상 회담 및 이에 수반되는 의전 Protocol도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 언급되고 있는 외교부 청사나 국방부 청사는 사무실 공간이지, 국가 원수를 맞는 곳은 아닙니다. 그런 측면에서 현재의 청와대 본관은 국격에 맞는 외빈 접대 장소 및 필요에 따라 국빈 만찬 등이 가능한 장소인데, 이를 마다하고 엄한 곳으로 옮긴다고 하니 정말 답답하네요. 제왕적 대통령의 폐해는 헌법 개정과 각종 시스템이나 업무 절차 개선을 통해서 할 일이지 집무실 장소 변경한다고 될 일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당신의 뜻 만 있다면 청와대에 가더라도 춘추관에 가서 기자들과 자주 미팅을 갖도록 하세요,,,...제가 보기에 청와대 이전 문제를 잘못 다루면, 교활한 민주당은 정치적으로 최대한 악용할 것이고, 저 처럼 당신을 지지했던 사람들 가운데에서도 상당 수가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자칫 국정 동력을 잃을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답을 정해 놓고 추진하지 말고, 수도 이전 못 지 않은 국가 대사로 생각하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쳐서 결정하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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