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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상식밖의 것을 요구할 때에는 그 상대에 맞게 예의와 겸손을 미리 준비해서 합의를 이끌어야합니다.나는 상식을 외치지만 상대는 계약자유의 원칙과 청약/승낙을 외친다면 나 또한 일반인을 대할 때와 달라져야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님은 앞으로 국정을 운영해가실것이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offer할 수 있는것이 많습니다. 내가 원하는것을 얻는것도 중요하지만 상대의 원하는점을 생각해보고 배가 고픈 상대에게는 빵을 줘야지 케이크를 주시면 반전의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