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제목

김건*희 2022-03-18

본문

응원은 생각도 없구요. 대통령으로 인정도 못하겠고 임기동안 무슨일을 어떻게 꾸미고, 어떤 정책을 실현했고 어떤 개인적인 부당이득을 챙기고 있는지, 어떤 불공정한 행태들을 취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검찰공화국이 현실화된 지금, 당신이 말하는 위대한 국민이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십시요. 언론장악, 정치검사, 검언유착 = 사회악. 당신이 말하는 공정과 상식, 법과 원칙이 국민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은 이미 알고있습니다. 벌써부터 권력의 맛을 제대로 보고 있는지 아직 대통령이 되지도 않았는데 국방부에 대통령 집무실을 짓겠다느니 국민들 세금으로 돈 펑펑 쓸 생각밖에 없는 윤. 김은혜 대변인까지 기자들 앞에서 실실거리며 앞잡이 노릇하는 모습 정말 가관이더군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비호감과 비리 투성이 윤. 이명박 박근혜 시절로 퇴행하고 있는 대한민국 정말 걱정입니다. 글 삭제하지 마세요.

오늘의윤집
일정
AI 윤석열
약속
응원 보내기
오늘의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