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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의 국민소통에 대한 의지는 충분히 알았으니 집무실 이전보다는 민생과 외교안보가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집무실 이전 시한을 못박아 국방부나 외교부 인원들이 시간에 쫒겨 허겁지겁 자리를 옮겨야 하고 그에 따른 외교안보의 공백이 생긴다면 국민들의 시선은 싸늘해 질것입니다.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비용과 부작용, 장단점 등을 철저히 점검해서 임기내에 하면 더 좋은 소리를 들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공약이라 해서 이렇게 번갯불에 콩볶듯 하는 것은 아닌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