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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원장은 미래의 정치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당장 단체장 선거가 끝이 나면 집권당(국민의힘)과 야당(민주당)
협력하면서 정국을 이끌어 가야합니다.
지금 안철수를 이상하게 편애하고 있습니다.
과연 야당(민주당)에서 안철수에게 무릎 끌고 승복할 수 있는
인물인가를 면밀히 재검토 해야합니다.
대선투표 3일 남겨놓고 후보사퇴......
아무리 좋게 해석해도 민주주의를 갉아먹는 송충이세력으로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검증이 전혀 안된 뜬구름 잡는 세력에게
너무 많은 편애와 집착을 보이고 있습니다.
야당(민주당)에서 전혀 수긍이 가지 않는 인물입니다.
민주주의를 철저히 보호하십시요
그래야 단체장선거 승리합니다.
지금의 단체장 구도는 4년전 북조선의 김정은 이라는
작자가 선거운동해서 만들어 놓은 싹쓸이 구도입니다.
문재인이 남북정상회담을 정략적으로 이용하고 차른 선거였습니다.
북조선의 핵파워를 넘지 못했기 때문에 점멸했습니다.
김재언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