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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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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님 당선을 축하 드립니다.
대통령 집무실은 국방부청사, 광화문청사는 안됩니다.
1)현재 청와대 수십년 동안 자리 잡은 곳이라 역대 대통령이 근무하기 편하게 시설, 환경, 경호 모두 갖춘 곳 입니다. 또한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순간 개인의 몸이 아니라 국민들께 봉사하는자리입니다.
2)광화문, 국방부청사는 경호에 아주 많이 노출이 되어 무방비 상태이고 유사시 가장 적으로 표적이 되는 곳이라 매우 위험합니다. 또한 대통령 출퇴근으로 인해 주민들이 많이 불편을 느껴 오히려 청와대 보다 많이 민폐를 끼칠것 입니다.
3)최근 국방부 청사가 유력하고 대통령 관저는 새로 짓는다고 언론에 나오는데 그로 인해 오히려 국론 분열을 야기시켜 국정을 마비시킬 수 있습니다.또한 국방부 청사는 군수뇌들과 대통령이 주변에서 같이 근무하면 집권 초기부터 이미지가 흐려집니다. 그리고 예산 낭비이고 코로나 정국으로 인해 전국이 연일 사망자와 확진자가 많이 쏟아지는 형국인데 대통령이 집무실 이전 관계로 국민들로 부터 원성을 많이 들으면 국정을 제대로 추진 못한 상태에서 레임덕이 올 수 있습니다.
4)대통령 당선자는 현재 청와대 구조를 면밀히 살펴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리모델링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청와대 여민관에 지금도 대통령 집무실이 있고 관저에서 거리가 가깝다고 합니다. 제대로 살펴 보는 것이 순리입니다.
5)대통령 당선자는 소통과 국민들과 만남을 중시한다 했는데 그것은 장소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대통령의 의지와 실천이 중요합니다. 청와대 있어도 개방을 현재 보다 더 많이 하고 국민들과 만남을 수시로 하면 되고, 비서관들과 수시 토론하여 정책에 반영하면 됩니다. 청와대 밖으로 나온다고 저절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밖에는 여러가지 시설이 빈약하여 오히려 안됩니다. 건의하오니 청와대로 들어가서 근무하면 가장 좋습니다. 다시 재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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