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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잡아준다는 문정부 믿고 기다렸다 벼락거지됐습니다.
30년 넘은 청약통장들고 이제 마지막 희망을 걸고 있는데
안철수씨가 20~30대와 청약을 나누라더군요.
나의 30년 청약의 세월이 이렇게 허무한 것이였나요?
20~30대는 청약자는 부모 돈있는 사람만이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또한 불공정합니다.
이미 청년주택 신혼부부혜택 많이 있고 앞으로 집 살 기회 많이 있습니다.
정신 없이 이 사회에 기여하고 뼈빠지게 가족 부양하며
열심히 산 40~50대 이제 퇴직이 눈앞인데
이 나라는 오직 청년만 있는 세상처럼 되어가고 있더군요.
새로운 윤정부에게 바랍니다.
40~50대 무주택자에게 내 집 마련 희망을..
더 늙기전에 생애 최초로 내집을 갖고 싶습니다.










